[포토] ‘날아올라 힘찬 발차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31 13:34
입력 2018-05-3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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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8부두에서 열린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서구 태권도 시범단이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5.31
연합뉴스 -
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8부두에서 열린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서구 태권도 시범단이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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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8부두에서 열린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서구 태권도 시범단이 율동에 맞춰 태권도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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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8부두에서 열린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서구 태권도 시범단이 율동에 맞춰 태권도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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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8부두에서 열린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서구 태권도 시범단이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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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8부두에서 열린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서구 태권도 시범단이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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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8부두에서 열린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서구 태권도 시범단이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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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8부두에서 열린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서구 태권도 시범단이 율동에 맞춰 태권도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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