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엠마 스톤 등 톱 여배우 한자리에…‘영화제 방불케하는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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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29 16:26
입력 2018-05-2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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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레아 세이두(왼쪽 두 번째), 배우 엠마 스톤(세 번째), 배우 이자벨 위페르(오른쪽 두 번째)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루이뷔통 크루즈 2019 컬렉션 패션쇼를 지켜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배우 레아 세이두(왼쪽 두 번째), 배우 엠마 스톤(세 번째), 배우 이자벨 위페르(오른쪽 두 번째)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루이뷔통 크루즈 2019 컬렉션 패션쇼를 지켜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배우 레아 세이두(왼쪽 두 번째), 배우 엠마 스톤(세 번째), 배우 이자벨 위페르(오른쪽 두 번째)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루이뷔통 크루즈 2019 컬렉션 패션쇼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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