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지막 배웅’…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발인식
수정 2018-05-22 10:56
입력 2018-05-22 10:51
/
22
-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발인식이 엄수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정이 모셔진 운구차량 뒤로 유가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05/22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유가족과 관계자들이 고인의 운구차량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고 구본무 LG 회장의 영결식이 22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유가족이 고인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고 구본무 LG 회장의 영결식이 22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유가족이 고인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동생 구본준(앞줄 가운데) LG 부회장, 구본능(오른쪽) 희성그룹 회장, 구본식(왼쪽) 희성그룹 부회장이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동생 구본준(앞줄 가운데) LG 부회장, 구본능(오른쪽) 희성그룹 회장, 구본식(왼쪽) 희성그룹 부회장이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구본준 LG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친지, LG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구본무 회장을 배웅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구본준 LG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친지, LG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구본무 회장을 배웅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발인 행사에 참석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이 장례식장을 떠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허창수(왼쪽)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과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유가족, 관계자들과 운구차량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운구차량을 보며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운구가 차량에 옮겨지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운구가 차량에 옮겨지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구 회장의 영정이 보이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고 구본무 LG 회장의 영결식이 22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고인의 맏사위인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가 고인의 영정을 운구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맏사위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가 고인의 영정을 들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맏사위 윤관 블루벤처스 대표가 영정사진을 들고 구본준 LG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친지, LG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운구차로 이동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맏사위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가 고인의 영정을 들고 있다.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맏사위 윤관 블루벤처스 대표가 영정사진을 들고 구본준 LG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친지, LG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운구차로 이동하고 있다. 2018.5.22 [사진공동취재단]
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발인식이 엄수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정이 모셔진 운구차량 뒤로 유가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