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장마가 남긴 황톳빛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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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20 13:51
입력 2018-05-20 13:51
봄장마가 남기고 간 깨끗함이 계속된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 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연 미세먼지 없이 깨끗한 모습이다.

반면 폭우로 물이 불어난 한강은 황톳빛으로 변해 있다. 이날 서울의 시정거리는 30Km를 넘었다고 ‘서울 스카이’는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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