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운대 해변에서 만나는 모래 조각품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20 13:47
입력 2018-05-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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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18 해운대모래축제에서 시민들이 대형 모래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해운대모래축제는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22일까지 열린다. 2018.5.20
연합뉴스 -
2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18 해운대모래축제에서 시민들이 모래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해운대모래축제는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2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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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18 해운대모래축제에서 시민들이 대형 모래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해운대모래축제는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2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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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18 해운대모래축제에서 부산시 선관위 관계자들이 지방선거 투표 참여 홍보를 위해 만든 대형 모래작품 앞에서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1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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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18 해운대모래축제에서 시민들이 대형 모래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해운대모래축제는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22일까지 열린다. 201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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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18 해운대모래축제에서 시민들이 대형 모래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해운대모래축제는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22일까지 열린다. 201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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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18 해운대모래축제에서 시민들이 대형 모래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해운대모래축제는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22일까지 열린다. 201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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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18 해운대모래축제에서 시민들이 대형 모래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해운대모래축제는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22일까지 열린다. 201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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