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붉은 치파오’에 점령된 인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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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5-18 14:17
입력 2018-05-18 14:13


중국 치파오협회 회원들이 18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홍보하고자 한국을 찾은 이들은 이날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인천과 서울 곳곳을 관광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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