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두환 기념비 밟는’ 이총리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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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5-18 13:34
입력 2018-05-18 13:31


이낙연 국무총리가 18일 낮 광주 북구 망월동 5.18 옛 묘역에 들어서면서 바닥에 묻힌 전두환 기념비를 밟고 있다.

옛 묘역 길목의 전두환 기념비는 1982년 전남 담양군 마을을 방문한 전 전 대통령이 세운 비를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가 1989년 부순 뒤 사람들이 밟고 지나가도록 묻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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