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착잡한’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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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5-18 11:12
입력 2018-05-18 10:59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8일 오전 부산 중구 민주공원에서 참배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생각에 잠겨 있다.

‘드루킹’ 김 모씨가 조선일보에 편지를 보내 김 후보가 매크로를 통한 댓글조작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김 후보 측은 “3류 소설도 안되는 이야기”라며 부인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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