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는 무슨 죄…’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5-16 14:59
입력 2018-05-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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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견단체 생존권 보장 집회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열린 육견단체협의회 생존권 보장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우리 안 개를 풀어두려고 하자 경찰들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
개고기 식용 반대하는 동물보호단체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열린 육견단체협의회 생존권 보장 집회에서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왼쪽)이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손팻말을 들자 집회참가자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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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무슨 죄’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열린 육견단체협의회 생존권 보장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우리 안 개를 풀어두려고 하자 경찰들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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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견단체 집회서 개고기 식용 반대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열린 육견단체협의회 생존권 보장 집회에서 동물보호단체 관계자가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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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견단체 집회서 개고기 식용 반대를 외치다’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열린 육견단체협의회 생존권 보장 집회에서 동물보호단체 관계자가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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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하는 동물보호단체와 육견단체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열린 육견단체협의회 생존권 보장 집회에서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이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손팻말을 들자 집회참가자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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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견단체 집회에 나타난 동물보호단체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열린 육견단체협의회 생존권 보장 집회에서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오른쪽)이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손팻말을 들자 집회참가자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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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열린 육견단체협의회 생존권 보장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우리 안 개를 풀어두려고 하자 경찰들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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