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멈추지 않는 맥스선더 훈련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5-16 14:39
입력 2018-05-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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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맥스선더 훈련북한이 한·미 공군의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을 이유로 남북고위급회담을 전격 취소한 가운데,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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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선더 훈련 ’계속’북한이 한·미 공군의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을 이유로 남북고위급회담을 전격 취소한 가운데,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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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에 뜬 미 공군 F-16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가 진행 중인 16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미 공군 F-16 전투기가 기지 주변을 선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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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훈련에 한반도 ’술렁’북한이 한·미 공군의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을 이유로 남북고위급회담을 전격 취소한 가운데, 16일 오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 미군 F-22 랩터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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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하는 U2 정찰기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가 진행 중인 16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U2 고고도 정찰기가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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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한·미 공군의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을 이유로 남북고위급회담을 전격 취소한 가운데,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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