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따라 졸졸졸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5-16 13:40
입력 2018-05-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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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나온 원앙가족16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 내 연꽃단지에서 갓 태어난 아기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들이 엄마 원앙을 따라 헤엄치고 있다.
경남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엄마따라 졸졸졸16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 내 연꽃단지에서 갓 태어난 아기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들이 엄마 원앙을 따라 헤엄치고 있다.
경남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엄마따라 졸졸졸16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 내 연꽃단지에서 갓 태어난 아기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들이 엄마 원앙을 따라 헤엄치고 있다.
경남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잘 따라오렴 아가들16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 내 연꽃단지에서 갓 태어난 아기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들이 엄마 원앙을 따라 헤엄치고 있다.
경남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16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 내 연꽃단지에서 갓 태어난 아기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들이 엄마 원앙을 따라 헤엄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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