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복원된 주미대한제국 공사관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15 11:08
입력 2018-05-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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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미국 워싱턴DC에서 문을 연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복원이 완료됐다.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일인 오는 22일 개관식을 열고 박물관 역할로 일반에 개방된다. 사진은 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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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미국 워싱턴DC에서 문을 연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복원이 완료됐다. 사진은 공사관 외부 전경.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일인 오는 22일(현지시간) 개관식을 열고 박물관 역할로 일반에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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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미국 워싱턴DC에서 문을 연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복원이 완료됐다.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일인 오는 22일 개관식을 열고 박물관 역할로 일반에 개방된다. 사진은 공사 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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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미국 워싱턴DC에서 문을 연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복원이 완료됐다. 사진은 공사관 외부 전경.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일인 오는 22일(현지시간) 개관식을 열고 박물관 역할로 일반에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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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 전시된 이범진 제9대 주미 대한제국공사 부부와 차남 이위종의 사진. 워싱턴DC에서 초등학교를 다닌 이위종은 후일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특사로 참석하고 이 공사는 초대 주러시아 공사로 활동하지만, 경술국치에 좌절해 자결한다. 오른쪽 사진은 제4대 공사인 이채연이 공관원으로 부임했을 때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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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미국 워싱턴DC에서 활동하던 박정양 초대 주미 대한제국공사(앞줄 가운데)와 공관원들.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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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후 제작한 황제어새. 이 황제어새는 고종 황제의 자주독립 의지를 담고 있으며, 고종 황제가 이탈리아, 러시아 등 각국 수반들에게 보내는 외교문서 등에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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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미국 워싱턴DC에서 문을 연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복원이 완료됐다.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일인 오는 22일 개관식을 열고 박물관 역할로 일반에 개방된다. 사진은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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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미국 워싱턴DC에서 문을 연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복원이 완료됐다.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일인 오는 22일 개관식을 열고 박물관 역할로 일반에 개방된다. 사진은 공사 부부가 사용하던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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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미국 워싱턴DC에서 문을 연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복원이 완료됐다.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일인 오는 22일 개관식을 열고 박물관 역할로 일반에 개방된다. 사진은 공사 공관원이 사용했던 책상과 타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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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 미국 워싱턴DC에서 문을 연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의 복원이 완료됐다.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일인 오는 22일(현지시간) 개관식을 열고 박물관 역할로 일반에 개방된다. 사진은 공사 부부의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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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일인 오는 22일(현지시간) 개관식을 열고 박물관 역할로 일반에 개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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