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팔장 낀 추미애-장하성과 미소짓는 이낙연 총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15 10:24
입력 2018-05-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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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팔장을 끼고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연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낙연 국무총리, 추미애 대표, 장하성 정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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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 총리,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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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민주당에서는 추미애 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이춘석 사무총장, 김태년 정책위의장 등 4명이, 정부에서는 이낙연 총리와 김동연 경제부총리, 조명균 통일부 장관,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등 4명이 참석했으며 청와대에서는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용 안보실장, 한병도 정무수석, 반장식 일자리수석, 홍장표 경제수석 등 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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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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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낙연 국무총리, 정의용 안보실장, 김동연 경제부총리,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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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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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동연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낙연 국무총리, 추미애 대표, 장하성 정책실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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