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성태, 9일만에 단식 중단…병원 입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11 16:22
입력 2018-05-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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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사건’으로 불리는 댓글조작 사건의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9일째 노숙 단식농성을 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결정내린 단식농성 중단을 받아들였으며 현재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드루킹 사건’으로 불리는 댓글조작 사건의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9일째 노숙 단식농성을 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결정내린 단식농성 중단을 받아들였으며 현재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9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열린 의원총회의 결정으로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9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열린 의원총회의 결정으로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9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열린 의원총회의 결정으로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9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에게 11일 오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중단을 결정, 김무성 의원이 병원으로 갈것을 권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특검을 요구하며 9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찾아 인사하고 있다. 2018. 05. 1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특검을 요구하며 9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찾아 대화하고 있다. 2018. 05. 1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특검을 요구하며 9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찾아 대화하고 있다. 2018. 05. 1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원내대표 되자마자 달려간 곳이...홍영표(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특검을 요구하며 9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찾아 인사하고 있다. 2018.5.1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11일 국회 앞 김성태 원내대표의 단식 농성장을 찾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5.1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드루킹 사건’으로 불리는 댓글조작 사건의 특검수용을 요구하며 9일째 노숙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농성장에서 목 부위를 만지고 있다.
뉴스1 -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드루킹’특검 등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9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드루킹’특검 등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9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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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드루킹’특검 등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9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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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사건’으로 불리는 댓글조작 사건의 특검수용을 요구하며 9일째 노숙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농성장에서 윤재옥 원내수석부대표, 김용태 의원, 장제원 수석 대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윤 원내수석부대표와의 대화에서 ”특검, 사퇴처리” ”추경 원하는 날짜” ”남북정상 결의안 협조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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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수석대변인은 긴급 성명에서 “더 이상의 단식은 생명이 위험하다는 의료진의 권유와 의원총회에서 모인 의원 전원의 권고를 수용키로 했다”면서 “이제 단식은 끝났지만, 진실을 밝히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건강 이상 증세를 보여 이날 오후 주치의가 있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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