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묵묵부답’… 드루킹 이틀째 경찰 조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11 11:23
입력 2018-05-1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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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주범 ’드루킹’ 김모 씨가 11일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주범 ’드루킹’ 김모 씨가 11일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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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조작의혹 추가조사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주범 ’드루킹’ 김모 씨가 11일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2018.5.11 연합뉴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날 오전 서울구치소에서 드루킹의 업무방해 혐의 체포영장을 집행해 그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으로 호송했다.
오전 10시30분께 서울경찰청에 도착한 드루킹은 ‘대선 전에도 댓글조작이 있었나’,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 요청을 받았나’ 등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한 채 수사관들에게 이끌려 조사실로 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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