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밝은 모습으로 현장 복귀하는 박창진 전 사무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11 10:44
입력 2018-05-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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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회항’ 사건 피해자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병가를 마치고 11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
’땅콩 회항’ 사건 피해자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병가를 마치고 11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출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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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병가를 마치고 11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출근하며 정의당 이정미 대표, 김종민 서울시장 후보, 김영훈 노동본부장, 권수정 서울시의원 비례후보 등의 격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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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회항’ 사건 피해자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병가를 마치고 11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출근하며 환영인사를 나온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포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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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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