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 대통령,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11 20:32
입력 2018-05-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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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에서 가수 서현(오른쪽), 걸그룹 레드벨벳과 인사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에서 걸그룹 레드벨벳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11일 남북평화 협력기원을 위한 평양 공연을 쳤던 남측 예술단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오찬에 앞서 가수 백지영, 최진희, 조용필, 서현, 이선회, 알리(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남북평화 협력기원을 위한 평양 공연에 참여했단 남측 예술단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가왕’ 조용필 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에서 ’가왕’ 조용필 씨와 인사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이 끝난 뒤 참석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에서 가수 서현, 레드벨벳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걸그룹 레드벨벳이 11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남북평화 협력기원을 위한 평양 공연에 참여했단 남측 예술단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문 대통령이 오찬에 앞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1일 청와대에서 남북평화 협력기원을 위한 평양 공연에 참여했단 남측 예술단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1일 청와대에서 남북평화 협력기원을 위한 평양 공연에 참여했단 남측 예술단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김정숙 여사가 11일 청와대에서 남북평화 협력기원을 위한 평양 공연에 참여했단 남측 예술단원들과 오찬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11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 본관에서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이 열리고 있다. 레드벨벳 멤버들이 행사장에서 문대통령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11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 본관에서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이 열리고 있다.행사에 앞서 도종환 문체부장관이 레드벨벳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11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 본관에서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이 열리고 있다.문 대통령 내외가 행사 참석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예술단의 상호 방문 공연 등 문화 교류를 거론하며 “왜 우리는 서로 갈라져 있고, 서로 대결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을 했다”며 “남북 간 교류가 더욱 콸콸 멈추지 않고 흘러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예술단을 향해 “여러분 정말 고맙다.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줬기 때문에 나라가 감사로 점심을 한턱 ‘쏘는’ 것으로 받아달라”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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