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칸영화제, 드레스 흘러내려 가슴 노출 위기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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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10 09:58
입력 2018-05-09 11:01
멕시코 배우 파트리시아 콘트레라스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1회 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드레스가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될뻔한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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