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 혁신상’에 김하종 신부
류찬희 기자
수정 2018-05-08 22:30
입력 2018-05-08 21:08
포니정 혁신상은 현대자동차 설립자인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애칭인 ‘포니 정’에서 이름을 따왔다. 2006년 제정됐으며 혁신적인 사고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데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고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8-05-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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