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의 영결식’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03 11:36
입력 2018-05-0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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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북 익산시 익산소방서 청사에서 열린 여성 구급대원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에서 여성 소방대원이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 -
3일 전북 익산시 익산소방서 청사에서 열린 여성 구급대원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에서 한 소방대원의 눈에 눈물이 맺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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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북 익산시 익산소방서 청사에서 열린 여성 구급대원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에서 한 유족이 눈물을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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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북 익산시 익산소방서에서 열린 故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에 참석한 동료소방관들이 고인의 운구차가 떠나자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故 강 소방경은 구조하던 취객에 폭행당한 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다 뇌출혈로 쓰러져 숨졌다.
뉴스1 -
3일 전북 익산시 익산소방서에서 열린 故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에 참석한 동료소방관이 추도사를 마치고 고인에게 경례를 하고 있다. 故 강 소방경은 구조하던 취객에 폭행당한 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다 뇌출혈로 쓰러져 숨졌다.
뉴스1 -
3일 전북 익산시 익산소방서 청사에서 열린 여성 구급대원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에서 유족들이 묵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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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북 익산시 익산소방서에서 열린 故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에 참석한 동료소방관들이 고인의 운구차가 떠나자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故 강 소방경은 구조하던 취객에 폭행당한 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다 뇌출혈로 쓰러져 숨졌다.
뉴스1 -
한 소방관이 2일 오전 여성 구급대원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이 열리기 전 전북 익산소방서 분향소에서 분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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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여성 구급대원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이 끝난 뒤 위패가 영결식장인 전북 익산시 익산소방서 청사를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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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여성 구급대원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이 열리기 전 전북 익산소방서 분향소를 찾은 소방대원들이 침통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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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강 소방경은 구조하던 취객에 폭행당한 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다 뇌출혈로 쓰러져 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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