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행되는 장옥기 건설노조 위원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03 15:29
입력 2018-05-0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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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도심에서 불법 집회·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이 수배 중이던 장옥기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위원장이 3일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에서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자진출석 의사를 밝히고 기자회견을 했으나, 경찰과 충돌해 몸싸움을 벌이며 강제 연행됐다.
연합뉴스 -
지난해 서울 도심에서 불법 집회·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이 수배 중이던 장옥기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 위원장이 3일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에서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자진출석 의사를 밝히고 기자회견을 했으나, 경찰과 충돌해 몸싸움을 벌이며 강제 연행됐다.
연합뉴스 -
서울 마포대교를 점거하고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 된 뒤 잠적한 건설노조 장옥기 위원장이 구속영장 집행기한을 9일 남긴 3일 서울 영등포구 건설노조 사무실에서 나와 자진 출석하고 있다.
뉴스1 -
지난해 서울 도심에서 불법 집회·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이 수배 중이던 장옥기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 위원장이 3일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에서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자진출석 의사를 밝히고 기자회견을 했으나, 경찰과 충돌해 몸싸움을 벌이며 강제 연행됐다.
연합뉴스
장 위원장은 이날 자진출석 의사를 밝히고 기자회견을 했으나, 경찰과 충돌해 몸싸움을 벌이며 강제 연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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