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머리카락이 없어졌어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03 15:14
입력 2018-05-0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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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3일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법회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옷을 입혀주는 스님 앞에서 삭발한 머리를 만져보고 있다.
연합뉴스 -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3일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법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법회 도중 삭발한 머리를 만져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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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3일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법회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삭발 도중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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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3일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법회에 참가한 한 동자승이 합장을 한 채 의식을 따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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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3일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법회에 참가한 지역 불교유치원 어린이들이 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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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3일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법회에 참가한 한 동자승에게 스님이 목탁 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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