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더 탓 이혼… 1억 배상을” 한국인 연인 前남편 손배소송

나상현 기자
수정 2018-05-01 00:04
입력 2018-04-30 23:20
연합뉴스
지난해 9월 독일에서 슈뢰더와 이혼 소송 중이던 전처 도리스 슈뢰더쾨프 사회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이혼 사유의 하나로 김씨를 꼽으며 슈뢰더와 김씨의 열애 사실이 폭로됐다. 슈뢰더와 김씨는 지난 1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가을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
나상현 기자 greantea@seoul.co.kr
2018-05-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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