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청해부대 고속단정에 탑승하는 마린 711호 선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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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30 13:53
입력 2018-04-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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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인근 해상에서 피랍됐다 풀려난 마린 711호  3명의 선원들이 피랍 32일 만에 풀려나 29일(현지시간) 인근 해역에서 대기 중인 해군 청해부대원과 만나 고속단정에 탑승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가나 인근 해상에서 피랍됐다 풀려난 마린 711호 3명의 선원들이 피랍 32일 만에 풀려나 29일(현지시간) 인근 해역에서 대기 중인 해군 청해부대원과 만나 고속단정에 탑승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가나 인근 해상에서 피랍됐다 풀려난 마린 711호 3명의 선원들이 피랍 32일 만에 풀려나 29일(현지시간) 인근 해역에서 대기 중인 해군 청해부대원과 만나 고속단정에 탑승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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