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훨훨~ 날아보자’ 한중정상
수정 2018-04-29 15:51
입력 2018-04-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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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베이징국제연축제, ’한중 정상 연이 되어’중국 북경에서 열린 2018 베이징 국제연축제에서 방패연 원형기법 보유자인 한국연협회 리기태 회장을 비롯한 선수단이 연날리기 챔피언에 올랐다. 사진은 리 회장(왼쪽)이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으로 만든 대형 연을 날리는 모습. 2018.4.29 [한국연협회 제공=연합뉴스] -
2018 베이징국제연축제, 한국 연날리기 챔피언25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린 2018 베이징 국제연축제에서 방패연 원형기법 보유자인 한국연협회 리기태 회장을 비롯한 선수단이 연날리기 챔피언에 올랐다. 시상식에서 리 회장(아랫줄 가운데)이 상을 받고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4.29 [한국연협회 제공=연합뉴스] -
2018 베이징국제연축제, 한국 연날리기 챔피언25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린 2018 베이징 국제연축제에서 방패연 원형기법 보유자인 한국연협회 리기태 회장을 비롯한 선수단이 연날리기 챔피언에 올랐다. 시상식에서 리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상을 받고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4.29 [한국연협회 제공=연합뉴스]
중국 북경에서 열린 2018 베이징 국제연축제에서 방패연 원형기법 보유자인 한국연협회 리기태 회장을 비롯한 선수단이 연날리기 챔피언에 올랐다.
사진은 리 회장(왼쪽)이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으로 만든 대형 연을 날리는 모습.
한국연협회 제공=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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