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남북정상회담장 장식한 미술품 눈길…김중만 작가 ‘천년의 동행, 그 시작’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25 20:32
입력 2018-04-25 20:32
사진은 평화의집 1층 정상 접견실 내 병풍으로 세종대왕기념관이 소장한 ’여초 김응현의 훈민정음’을 김중만 작가가 재해석한 사진 작품 ’천 년의 동행, 그 시작’. 김 작가는 문재인 대통령 성(姓)의 ’ㅁ’을 푸른색으로, 김정은 위원장 성의 ’ㄱ’을 붉은색으로 강조해 두 정상이 서로 통하기를 소망하는 뜻을 작품에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제공
사진은 평화의집 1층 정상 접견실 내 병풍으로 세종대왕기념관이 소장한 ’여초 김응현의 훈민정음’을 김중만 작가가 재해석한 사진 작품 ’천 년의 동행, 그 시작’. 김 작가는 문재인 대통령 성(姓)의 ’ㅁ’을 푸른색으로, 김정은 위원장 성의 ’ㄱ’을 붉은색으로 강조해 두 정상이 서로 통하기를 소망하는 뜻을 작품에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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