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현진, 7이닝 8K 무실점 완벽투…시즌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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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22 13:39
입력 2018-04-2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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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서 류현진이 투구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서 류현진이 투구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류현진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2안타와 볼넷 3개만 내주고 삼진 8개를 빼앗으며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3승째를 거두고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류현진이 3경기 연속 8탈삼진 이상 기록한 것은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처음이다.

기분 좋은 3연승 행진에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도 1점대(1.99)까지 떨어졌다.

류현진은 올 시즌 앞선 세 차례 선발등판에서는 2승,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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