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 타버린 진달래’…양양군 잔교리 산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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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4-20 11:29
입력 2018-04-20 11:29


지난 19일 오후 7시30분께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에 발생한 산불이 진화된 20일 오전 불에 타 시들어버린 산불현장의 진달래꽃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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