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창진 전 사무장 “대한항공 3세 갑질 처벌하라”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17 15:00
입력 2018-04-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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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 사건으로 공황장애 등을 호소한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非行) 처벌 촉구 정의당 심상정-전국공공운수노조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땅콩회항’ 사건으로 공황장애 등을 호소한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非行) 처벌 촉구 정의당 심상정-전국공공운수노조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박창진 대한항공 전 사무장이 1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 처벌하라’ 정의당 심상정 의원·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심상정 정의당 의원과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 등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非行) 처벌 촉구 정의당 심상정-전국공공운수노조 공동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심상정 정의당 의원과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 등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非行) 처벌 촉구 정의당 심상정-전국공공운수노조 공동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뉴스1 -
박창진 대한항공 전 사무장이 1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 처벌하라’ 정의당 심상정 의원·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
’땅콩회항’ 사건으로 공황장애 등을 호소한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非行) 처벌 촉구 정의당 심상정-전국공공운수노조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박창진 대한항공 전 사무장(가운데)이 1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 처벌하라’ 정의당 심상정 의원·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동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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