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직박구리의 ‘벚꽃 엔딩’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17 15:22
입력 2018-04-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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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50리 벚꽃길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꽃이 떨어지고 불그스레한 꽃받침만 남은 나뭇가지에 앉아 한때를 보내고 있다.
경남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50리 벚꽃길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꽃이 떨어지고 불그스레한 꽃받침만 남은 나뭇가지에 앉아 한때를 보내고 있다.
경남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50리 벚꽃길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꽃이 떨어지고 불그스레한 꽃받침만 남은 나뭇가지에 앉아 한때를 보내고 있다.
경남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50리 벚꽃길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꽃이 떨어지고 불그스레한 꽃받침만 남은 나뭇가지에 앉아 한때를 보내고 있다.
경남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50리 벚꽃길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꽃이 떨어지고 불그스레한 꽃받침만 남은 나뭇가지에 앉아 한때를 보내고 있다.
경남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7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50리 벚꽃길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꽃이 떨어지고 불그스레한 꽃받침만 남은 나뭇가지에 앉아 한때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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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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