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혼자서도 잘해요’… 자율주행 스마트 카트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17 13:36
입력 2018-04-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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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관계자들이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 카트 ’일라이’시연을 하고 있다. 이마트가 20일까지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시범 운영하는 ’일라이’는 단순히 고객을 따라다니는 수준을 넘어 안내, 결제, 자동 복귀 기능까지 탑재했다.
연합뉴스 -
17일 경기도 하남 스타필드 하남 내 트레이더스에서 모델이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카트인 ’일라이(eli)’를 시범운행하고 있다.
’일라이’는 이마트가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개발한 스마트카트다. 이 카트는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 센서와 음성인식 기능, 상품 무게 인식 센서 등이 달려 있어 상품이 있는 자리로 고객을 안내하거나, 고객과 일정 거리를 두고 따라다니도록 제작됐다. 카트를 통해 즉시 결제도 가능하다. 2018. 4. 1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관계자들이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 카트 ’일라이’시연을 하고 있다. 이마트가 20일까지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시범 운영하는 ’일라이’는 단순히 고객을 따라다니는 수준을 넘어 안내, 결제, 자동 복귀 기능까지 탑재했다.
연합뉴스 -
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관계자들이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 카트 ’일라이’시연을 하고 있다. 이마트가 20일까지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시범 운영하는 ’일라이’는 단순히 고객을 따라다니는 수준을 넘어 안내, 결제, 자동 복귀 기능까지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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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모델들이 자율 주행 콘셉트 스마트 카트 ’일라이’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가 20일까지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시범 운영하는 ’일라이’는 단순히 고객을 따라다니는 수준을 넘어 안내, 결제, 자동 복귀 기능까지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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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도 하남 스타필드 하남 내 트레이더스에서 모델이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카트인 ’일라이(eli)’를 시범운행하고 있다.
’일라이’는 이마트가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개발한 스마트카트다. 이 카트는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 센서와 음성인식 기능, 상품 무게 인식 센서 등이 달려 있어 상품이 있는 자리로 고객을 안내하거나, 고객과 일정 거리를 두고 따라다니도록 제작됐다. 카트를 통해 즉시 결제도 가능하다. 2018. 4. 1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관계자들이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 카트 ’일라이’시연을 하고 있다. 이마트가 20일까지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시범 운영하는 ’일라이’는 단순히 고객을 따라다니는 수준을 넘어 안내, 결제, 자동 복귀 기능까지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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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관계자들이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 카트 ’일라이’시연을 하고 있다. 이마트가 20일까지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시범 운영하는 ’일라이’는 단순히 고객을 따라다니는 수준을 넘어 안내, 결제, 자동 복귀 기능까지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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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관계자들이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 카트 ’일라이’시연을 하고 있다. 이마트가 20일까지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시범 운영하는 ’일라이’는 단순히 고객을 따라다니는 수준을 넘어 안내, 결제, 자동 복귀 기능까지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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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20일까지 트레이더스 하남점에서 시범 운영하는 ‘일라이’는 단순히 고객을 따라다니는 수준을 넘어 안내, 결제, 자동 복귀 기능까지 탑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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