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가슴에 앉은 노란나비’ 문재인 대통령의 세월호 추모 리본
수정 2018-04-16 15:54
입력 2018-04-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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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8. 04. 16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 대통령이 단 나비 모양 세월호 추모 리본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이해 양복 상의 왼쪽 단 리본. 이 리본은 노란 나비 모양으로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8.4.16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 노란 나비 모양의 리본을 왼쪽 가슴에 달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8. 04. 16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 노란 나비 모양의 리본을 왼쪽 가슴에 달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8. 04. 16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8. 04. 16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8. 04. 16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 노란 나비 모양의 리본을 왼쪽 가슴에 달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8. 04. 16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임종석 비서실장이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문 대통령의 수석ㆍ보좌관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대통령 등 수석.보좌관들은 왼쪽 가슴에 노란 나비 모양의 리본을 달고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했다. 2018. 04. 16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8. 04. 16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8. 04. 16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 노란 나비 모양의 리본을 왼쪽 가슴에 달고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8. 04. 16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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