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면초가’ 김기식…檢, 우리은행·거래소 등 압수수색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13 11:11
입력 2018-04-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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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금감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산운용사업 신뢰구축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를 마치고 나서며 취재진에 둘러싸여 있다.
연합뉴스 -
국회의원 시절 ’외유성 출장’ 논란으로 사퇴압박을 받고 있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자산운용사 대표이사 간담회에 참석해 머리카락을 넘기고 있다.
한편 12일 청와대는 김 원장을 둘러싼 여러 의혹 등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 사항을 보냈다. 검찰은 김 원장 고발 사건을 서울남부지검에 배당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뉴스1 -
김기식 금감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산운용사업 신뢰구축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
국회의원 시절 ’외유성 출장’ 논란으로 사퇴압박을 받고 있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자산운용사 대표이사 간담회에 참석해 머리카락을 넘기고 있다.
한편 12일 청와대는 김 원장을 둘러싼 여러 의혹 등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 사항을 보냈다. 검찰은 김 원장 고발 사건을 서울남부지검에 배당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뉴스1 -
김기식 금감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산운용사업 신뢰구축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김기식 금감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산운용사업 신뢰구축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감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감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종오 부장검사)는 13일 오전 한국거래소 사무실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더미래연구소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김 원장이 다녀온 출장의 정확한 성격을 파악하고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김 원장과 피감기관 사이의 대가관계, 직무 관련성 등을 따져보기 위해 회계자료와 증빙 자료 등을 입수하고 있다.
한편 12일 청와대는 김 원장을 둘러싼 여러 의혹 등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 사항을 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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