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입고 단체 춤추는 평양의 대학생들
이경숙 기자
수정 2018-04-12 11:18
입력 2018-04-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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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인 9일 평양 실내체육관 바깥에서 대규모 무도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한 매체는 이날 밤 10시 현재까지 중앙보고대회가 열렸다는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행사가 생략된 적이 없었다. AFP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인 9일 평양 실내체육관 바깥에서 대규모 무도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한 매체는 이날 밤 10시 현재까지 중앙보고대회가 열렸다는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행사가 생략된 적이 없었다. AFP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당·국가 최고직 추대 6주년을 맞아 각지에서 무도회가 열렸다고 1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인 9일 평양 실내체육관 바깥에서 대규모 무도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한 매체는 이날 밤 10시 현재까지 중앙보고대회가 열렸다는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행사가 생략된 적이 없었다. AFP 연합뉴스 -
AFP 연합뉴스. -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 무도회’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을 맞아 학생들의 무도회가 열렸다고 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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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당·국가 최고직 추대 6주년을 맞아 각지에서 무도회가 열렸다고 1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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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당·국가 최고직 추대 6주년을 맞아 각지에서 무도회가 열렸다고 1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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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 무도회’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을 맞아 학생들의 무도회가 열렸다고 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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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 무도회’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을 맞아 학생들의 무도회가 열렸다고 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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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인 9일 평양 실내체육관 바깥에서 대규모 무도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북한 매체는 이날 밤 10시 현재까지 중앙보고대회가 열렸다는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행사가 생략된 적이 없었다. AFP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인 9일 평양 실내체육관 바깥에서 대규모 무도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한 매체는 이날 밤 10시 현재까지 중앙보고대회가 열렸다는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행사가 생략된 적이 없었다. AFP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인 9일 평양 실내체육관 바깥에서 대규모 무도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한 매체는 이날 밤 10시 현재까지 중앙보고대회가 열렸다는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행사가 생략된 적이 없었다. AFP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인 9일 평양 실내체육관 바깥에서 대규모 무도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한 매체는 이날 밤 10시 현재까지 중앙보고대회가 열렸다는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행사가 생략된 적이 없었다. AFP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인 9일 평양 실내체육관 바깥에서 대규모 무도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한 매체는 이날 밤 10시 현재까지 중앙보고대회가 열렸다는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행사가 생략된 적이 없었다. AFP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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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인 9일 평양 실내체육관 바깥에서 대규모 무도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한 매체는 이날 밤 10시 현재까지 중앙보고대회가 열렸다는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행사가 생략된 적이 없었다. AFP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일의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인 9일 평양 실내체육관 바깥에서 대규모 무도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한 매체는 이날 밤 10시 현재까지 중앙보고대회가 열렸다는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행사가 생략된 적이 없었다. AFP 연합뉴스 -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 무도회’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을 맞아 학생들의 무도회가 열렸다고 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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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민들이 전철역 승강장에서 전시된 신문을 읽고 있다. AFP PHOTO 연합뉴스. -
평양 전철역 승강장. AFP 연합뉴스. -
평양 시민이 전철역 승강장에 전시 된 신문을 읽고 있다. AFP 연합뉴스.
특히 올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25주년이 되는 해로, 이른바 ‘꺾어지는 해’(매 5주년 및 10주년)를 중시하는 북한이 중앙보고대회를 열지 않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북한이 올해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기념행사를 열지 않은 것은 비핵화 의제로 열리는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핵 관련 언급을 피하기 위한 의도라는 관측이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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