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소매도 괜찮은 봄날씨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4-10 17:16
입력 2018-04-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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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매도 괜찮은 봄날씨서울 낮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한 시민이 민소매 옷을 입은 채 거리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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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옷은 손에 들고서울 낮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한 직장인이 겉옷을 손에 든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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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 좋은 날, 아이스크림 산책서울 낮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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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옷은 허리에서울 낮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한 어린이가 겉옷을 벗어 허리에 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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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봄서울 낮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직장인들이 겉옷을 손에 든 채 와이셔츠 차림으로 산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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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더위?서울 낮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반소매 차림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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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날리다봄바람이 불어온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봄꽃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꽃비를 맞으며 거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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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봄, 그대와 함께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완연한 봄기운이 찾아온 10일 강원 춘천시 공지천 벚꽃길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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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저어라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완연한 봄기운이 찾아온 10일 강원 춘천시 공지천에서 시민들이 카약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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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한 시민이 민소매 옷을 입은 채 거리를 걷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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