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허리 깊이 숙인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4-10 13:43
입력 2018-04-1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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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깊이 숙인 삼성증권 대표이사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를 마친 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허리를 깊이 숙인 채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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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못 드는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오른쪽)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 참석, 자리에 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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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발언 경청하는 삼성증권 대표이사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서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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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발언 듣는 삼성증권 대표이사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맨 오른쪽)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서 김기식 금융감독원장(맨 왼쪽)의 발언을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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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를 마친 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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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를 마친 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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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김기식-구성훈김기식 금융감독원장(왼쪽)과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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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표정의 구성훈 대표이사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마친 뒤 취재진에 둘러싸여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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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에 둘러싸인 구성훈 대표이사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마친 뒤 취재진에 둘러싸여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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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를 마친 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허리를 깊이 숙인 채 악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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