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12살 인증케익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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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4-10 19:17
입력 2018-04-10 19:17


올해 112세인 일본의 노나카 마사조 할아버지가 10일(현지시간) 홋카이도 현 아쇼로에서 기네스 관계자로부터 ’최고령 남성 인증서’를 받았다. 노나카 할아버지는 1905년 7월 25일 태어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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