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퇴장하는 박근혜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4-06 16:05
입력 2018-04-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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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하는 박근혜법원이 1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사진은 지난 2016년 11월 29일 춘추관에서 열린 대국민담화를 마치고 장막 뒤로 퇴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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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 바라보는 박근혜법원이 1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사진은 2006년 지방선거 유세 중 테러를 당한 뒤 치료를 마치고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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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영전에 술잔 올리는 박근혜법원이 1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사진은 1979년 박정희 전 대통령 영결식에서 영전에 술잔을 올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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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인사하는 박근혜법원이 1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사진은 2012년 12월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자 상황실을 방문,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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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과 박근혜법원이 1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사진은 2002년 5월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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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당사로 현판 옮기는 박근혜법원이 1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사진은 2004년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시절 당 현판을 천막당사로 옮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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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속 박근혜법원이 1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사진은 어린 시절 박정희 전 대통령, 육영수 여사 및 근령, 지만 씨와의 가족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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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1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사진은 지난 2016년 11월 29일 춘추관에서 열린 대국민담화를 마치고 장막 뒤로 퇴장하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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