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국 유튜브 본사 총격사건에 긴급 출동한 경찰
수정 2018-04-04 11:22
입력 2018-04-04 11:22
샌 브루노 경찰은 ”유튜브 직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용의자로 보이는 여성은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상태였다”면서 ”4명의 부상자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말했다.
샌브루노<美캘리포니아주>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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