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케이트 업튼,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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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30 20:47
입력 2018-03-30 20:47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케이트 업튼이 란제리 브랜드 Yamamay의 새 속옷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속에서 케이트 업튼은 심플한 블랙 란제리를 돋보이게 하는 풍만하면서도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게이트 업튼은 지난해 메이저리거인 특급투수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해 신혼의 단꿈에 빠져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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