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적지는 평양 순안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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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8-03-29 10:48
입력 2018-03-29 10:48


우리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위한 방북단 선발대가 29일 오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평양으로 출발하기 전 목적지가 ‘순안’ 으로 표기된 항공권을 들고 있다. 공연장 설치를 위한 기술진으로 이뤄진 이들은 우리 예술단이 공연할 동평양대극장과 류경정주영체육관에 무대 장치를 설치하고 시설을 점검한다. 무대에 설 가수 등 본진은 31일 오전에 방북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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