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영주 장관-손경식 회장, 작은 실랑이 벌인 까닭은?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3-29 16:09
입력 2018-03-2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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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환담을 위해 들어서다 서로 상석을 양보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환담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환담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환담을 위해 들어서다 서로 상석을 양보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환담을 위해 들어서다 서로 상석을 양보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환담을 위해 들어서다 서로 상석을 양보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환담을 위해 들어서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환담을 위해 들어서다 서로 상석을 양보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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