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1승만 더 하면 대한항공이 챔피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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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3-28 23:57
입력 2018-03-2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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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용병 미차 가스파리니(가운데)가 2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V리그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현대캐피탈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둔 뒤 딸을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5전 3승제의 챔프전에서 2승(1패)을 먼저 거둔 대한항공은 1승을 추가하면 구단 첫 챔프전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김도훈 기자 dica@sportsseoul.com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용병 미차 가스파리니(가운데)가 2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V리그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현대캐피탈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둔 뒤 딸을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5전 3승제의 챔프전에서 2승(1패)을 먼저 거둔 대한항공은 1승을 추가하면 구단 첫 챔프전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김도훈 기자 dica@sportsseoul.com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용병 미차 가스파리니(가운데)가 2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V리그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현대캐피탈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둔 뒤 딸을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5전 3승제의 챔프전에서 2승(1패)을 먼저 거둔 대한항공은 1승을 추가하면 구단 첫 챔프전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김도훈 기자 dica@sportsseoul.com
2018-03-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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