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현·윤상 등 ‘평양 공연 사전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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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3-28 20:21
입력 2018-03-28 20:21
탁현민 청와대비서실 선임행정관, 남한 예술단 음악감독을 맡은 가수 윤상, 가수 서현이 28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연습실로 향하고 있다. 가수 조용필과 걸그룹 레드벨벳 등이 포함된 남측 예술단은 4월 초 평양에서 두 차례 공연을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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