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이 활짝’… 꽃망울 터뜨린 벚꽃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28 16:48
입력 2018-03-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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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찾아온 천년고도 경주의 엑스포공원에 벚꽃이 활짝 펴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은 경주엑스포 벚꽃 전경.
경주엑스포 제공=연합뉴스 -
봄이 찾아온 천년고도 경주에 벚꽃이 활짝 펴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은 보문정 벚꽃 전경.
경주엑스포 제공=연합뉴스 -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8일 오후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연합뉴스 -
천년고도 경주에 활짝 핀 벚꽃이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경주엑스포 제공=연합뉴스 -
대구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른 28일 오후 대구시 달서 두류동 83타워 주변에 벚꽃이 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
28일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 정상에서 한 여성이 활짝 핀 벚꽃 사이로 산책을 하고 있다.
뉴스1 -
대구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른 28일 오후 대구시 달서 두류동 83타워 주변에 벚꽃이 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
28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과 개나리를 만끽하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부산시는 동해남부선 폐철로 구간을 개발해 산책로(그린레일웨이)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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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른 28일 오후 대구시 달서 두류동 83타워 주변에 벚꽃이 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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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 신천동로 주변에 활짝 핀 벚꽃 아래로 차가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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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산책로에서 외국인들이 반팔차림으로 활짝 핀 벚꽃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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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 정상에 벚꽃이 활짝 펴 있다.
뉴스1 -
대구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른 28일 오후 대구시 달서 두류동 83타워 주변에 벚꽃이 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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