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텅 빈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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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3-27 14:57
입력 2018-03-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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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이틀째 이어진 27일 서울 성동구 동호초등학교에서 미세먼지로 야외체육활동 자제령이 내려져 운동장이 텅 비어 있다. 2018.3.2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이틀째 이어진 27일 서울 성동구 동호초등학교에서 미세먼지로 야외체육활동 자제령이 내려져 운동장이 텅 비어 있다. 2018.3.2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이틀째 이어진 27일 서울 성동구 동호초등학교에서 미세먼지로 야외체육활동 자제령이 내려져 운동장이 텅 비어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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