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공공차량 2부제 시행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25 17:12
입력 2018-03-25 17:12
작년 12월 30일 첫 시행 이후 최근엔 올해 1월 18일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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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오전 용산구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단계를 보인 25일 오전 서울 종로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8.3.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서울 여의도 63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시가 뿌옇다. 2018. 3. 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오전 용산구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보이는 뿌연 국회의사당이 개헌 정국으로 한치앞이 안보이는 현 상황을 나타내는 듯 하다. 2018. 3. 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강원 영서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인 25일 오전 강원 춘천시 북한강 자전거길 너머로 보이는 북한강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오전 서울 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오전 서울 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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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오전 서울 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오전 서울 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오전 서울 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국회와 고층 건물들이 안개와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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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5일 오전 서울 청와대 인근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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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에 따르면 25일 오후 5시 현재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요건이 충족됐다.
오후 4시까지 일평균 초미세먼지 PM-2.5 농도는 서울 103㎍/㎥, 인천 96㎍/㎥, 경기 110㎍/㎥ 등으로 ‘나쁨’(51∼100㎍/㎥) 이상에 들었다.
여기에 오후 5시 예보에 따르면 26일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북부의 PM-2.5 농도가 모두 ‘나쁨’을 유지하면서 비상저감조치 요건이 됐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차량 2부제와 사업장 단축 운영 등이 시행된다.
앞서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지난해 12월 30일 처음 시행된 이후 올해 1월 15, 17∼18일에 시행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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