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NS 스타된 소녀의 비현실적 인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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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22 21:40
입력 2018-03-22 21:40
노래 립싱크 영상으로 SNS 스타로 떠오른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로렌 그레이(Loren Gray)를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다. 로렌 그레이는 2002년 생으로 키 174cm, 인형 같은 미모의 소유자다.

뮤지컬리(Musical.ly)라는 립싱크 앱을 통해 유명세를 얻게 됐다. 지난 2015년부터 영상을 게시하기 시작했는데, 현재는 1800만이 넘는 SNS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립싱크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실제로도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더 많은 인기를 끌게 된 로렌 그레이는 어린 나이부터 화장을 하기 시작해 메이크업으로도 유명해졌다.

로렌 그레이는 갑자기 인기를 얻게 돼 학교에 나가는 게 힘들어져서 현재는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요즘도 SNS와 콘텐츠 영상 등을 올리며 모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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