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미 연례연합훈련 ‘로키’로 진행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20 13:17
입력 2018-03-20 13:17
/
9
-
국방부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으로 미뤘던 연례 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KR)와 독수리(FE) 연습을 다음 달 1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한 20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미 공군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미연합훈련 ’로키’ 진행국방부와 한미연합사령부가 한미연합훈련을 ’로키’(low-key) 진행하기로 밝힌 20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주한미군의 험비와 수송차량들이 훈련지역에 전개 후 대기하고 있다. 2018.3.20연합뉴스 -
국방부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으로 미뤘던 연례 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KR)와 독수리(FE) 연습을 다음 달 1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한 20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미 공군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방부와 한미연합사령부가 한미연합훈련을 ’로키’(low-key) 진행하기로 밝힌 20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주한미군의 수송차량들이 훈련지역에 전개 후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방부와 한미연합사령부가 한미연합훈련을 ’로키’(low-key) 진행하기로 밝힌 20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주한미군의 수송차량들이 훈련지역에 전개 후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방부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으로 미뤘던 연례 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KR)와 독수리(FE) 연습을 다음 달 1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한 20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미 공군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방부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으로 미뤘던 연례 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KR)와 독수리(FE) 연습을 다음 달 1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한 20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미 공군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방부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으로 미뤘던 연례 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KR)와 독수리(FE) 연습을 다음 달 1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한 20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미 공군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방부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으로 미뤘던 연례 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KR)와 독수리(FE) 연습을 다음 달 1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한 20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미 공군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양국 군 당국이 예년과 달리 키리졸브연습 일정을 비공개하는 등 전반적인 훈련 상황을 ‘로키’(low-key)로 하는 것은 4월 말 남북정상회담 및 5월 북미정상회담 등 급변하는 한반도 안보정세를 고려한 조치로 분석된다.
이번 훈련이 “예년과 유사한 규모로 진행되는 방어적 성격의 연습”이라고 한미 군 당국이 강조하는 것도 이런 분위기를 말해준다.
이에 따라 국가 중요시설 및 주요 병참기지 방호, 해상 기뢰제거, 쇄빙 등의 훈련이 중점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쇄빙과 관련한 연합훈련이 시행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미국의 전략무기와 우리 군의 핵심무기를 공개적으로 동원해 북한의 중요시설 및 전략무기 시설을 가상 정밀타격하는 연습은 계획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