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이 즐거운 엄마와 아이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3-18 16:59
입력 2018-03-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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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즐거운 엄마와 아이18일 제주시 화북동 번영로 한편에 만개한 벚꽃을 보며 엄마와 어린이가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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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꿀 따는 꿀벌18일 제주시 화북동 번영로 한편에 벚꽃이 활짝 피어났다. 사진은 벚꽃에 날아든 꿀벌이 꿀을 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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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왔어요 벚꽃 만개18일 낮 최고기온이 15.7도까지 올라간 부산 수영구 배화학교 앞에서 시민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린 벚꽃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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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가득18일 오후 대구시 중구 대봉동 주택가에 목련꽃이 활짝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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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튤립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튤립을 보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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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기운18일 오후 대구시 중구 대봉동 주택가에 목련이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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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튤립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튤립을 보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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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튤립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튤립을 보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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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튤립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튤립을 보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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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튤립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튤립축제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활짝 핀 튤립을 보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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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주시 화북동 번영로 한편에 만개한 벚꽃을 보며 엄마와 어린이가 활짝 웃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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